언론보도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의 사업 및 행사 진행 언론보도 게시판입니다.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발대식 진행

  • · 작성자|인천본부
  • · 등록일|2019-09-17
  • · 조회수|96
  • · 기간|2021-09-30

안녕하세요 인천본부입니다.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발대식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뒤나미스 유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진행 된 내용으로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합니다.

 

 

 

 

 

굿네이버스 인천권역,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발대식 진행

 

 

 

○ 8년째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진행, 인천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데 기여
○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뒤나미스유치원에서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발대식 개최

 

 

 

10일(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는 뒤나미스유치원(원장 박경선)에서 아동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인천권역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의 인천지역 홍보대사인 박경선 원장과 조은별 교사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발대식에는 만5세반 아동 55명이 참여하였으며, 대회 주인공인 산지다의 영상을 함께 보고 산지다에게 행복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가 EBS1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와 함께하는 만큼 미니특공대의 특별 공연과 편지지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뒤나미스 유치원 박경선 원장은 “지난 8년간의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를 통하여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올해도 더 많은 친구들이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해 지구촌 아이들에게 더 많은 희망을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전명수 대리는 “매년 인천 지역에서 약 350개원 3만여명의 아동들이 참여해 지구촌 어려운 친구들을 돌아보고 이들을 위한 희망편지를 전달하였고,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를 통해 인천의 영유아들이 건강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니특공대와 함께하는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이 지구촌 어려운 친구들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는 9월부터 10월까지 인천지역 400개원 4만여명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산지다의 영상을 가족과 함께 시청하고, 그림편지를 작성하여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인천지역에서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하는 아동 및 학부모들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를 통해 관련 소식 및 수상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 참여한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최숙희 작가와 유플러스티비 아이들나라가 함께 만든 나눔 그림책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 아동의 모습을 사진 및 영상으로 촬영하여 해시태그(#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산지다 #먹어도먹어도줄지않는죽)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책이 증정된다. 

 

 

 

 

 

○ 제목 : 굿네이버스 인천권역, 제8회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 발대식 진행

○ 일시 : 2019.09.12.(목)
○ 매체 : 경인일보 지면 게재 (클릭), 세계타임즈 게재 (클릭)